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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한솔아카데미 | 등록일 | 2026.06.23 | 조회수 | 18 |
#문화재수리기술자가 전문직으로서 전망이 괜찮다는 지인의 권유로 문화재수리기술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한솔 아카데미에 등록하였습니다. 비전공자이고 현장경험 전혀 없고 한국건축에 대해서는 일반인 수준으로 초석, 기둥, 대들보, 기와 정도 아는 수준이었습니다.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기둥이 평주, 우주, 고주 등으로 나뉘고, 보가 대량, 종량, 퇴량등 다양하고 처마가 홑처마 겹처마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생소한 용어를 처음 접했을 경우 무조건 용어를 외우려 하지 않고, 용어의 정의, 쓰이는 용도, 결구 방법은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감 한국건축용어사전 외에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찾아보는 정도 이고 학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만 공부하고 별도의 자료는 굳이 찾아보지 않음 구조는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는 정도이지만 진도에 맞춰 반드시 중요목차와 키워드는 반드시 외우고 매주 보는 시험을 봄 적어도 1년차에 교재와 그 해의 정기 모의고사의 목차와 키워드는 스크린 암기 끝냄
① 수직, 수평선 특별한 일 없는 이상 1페이지씩 하루도 빼지 않고 연습 특히 수직선 자로 0.5cm 간격으로 제대로 그렸는지 반드시 확인함. ② 구조도 중층 구조도 및 횡단면 구조도 정선생님이 알려준 도면 칸수 크기 최대한 유사하게 매일 한번씩은 연습 ③ 종단면도 그리는 방법은 정선생님이 알려주신 순서대로 연습 잘 그리려 하지 않고 이번주에 배운 도면 반드시 비례 맞추고 최대한 부재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함 처음 시작 할 때 너무 많은 도면으로 무엇부터 외워야 할지 몰라서 우선 도면 수업시간에 배운 도면, 모의고사의 문제에서 제시된 건물부터 도면 암기 도면시간에 진도 나가지 못한 도면집의 손도면, 교재에 나오는 종단면도, 나머지 도면집의 도면 순으로 암기 ④ 세부도면 매주 시험 보는 문제에 제시된 도면부터 비례와 부재 빠뜨리지 않게 연습 그 다음 정식 모의고사에 나오는 모범답안에서 제시된 부분도면부터 연습 그 후에 교재에 나오는 부분 도면들 연습 세부도면의 크기의 감이 안 올 경우는 모범답안을 참고하여 세부도면크기 연습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 수정테이프 사용 금지 - 연필 사용금지 - 오픈북 금지 - 시험 전 목차 작성 반드시 지킴 ① 매주 보는 시험 처음 시험 볼 때는 도면은 전혀 그릴 수 없지만 반드시 목차와 키워드는 적고, (저번주 진도에 맞춰 문제가 나오고 스크린암기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적을 수 있는 경우는 용어가 틀리더라도 한줄 이라도 적으려고 노력 ② 정기 모의고사 - 1년차 어쩔 수 없이 오픈 북을 했으나 오픈 북을 해도 겨우 1문제 적는 수준 그래도 제시간에 나와서 시험을 보지 않더라도 책을 보거나 도면연습 및 시험 잘 보고 있는 수강생 답안지 쳐다보고 있었음 - 2년차부터 절대 오픈 북 하지 않음 모르는 문제는 비우더라도 아는 문제 내에서 최대한 시험 봄 피드백 받은 숙제에서 유사한 문제는 반드시 문제점 고쳐가면서 시험보려고 노력 목차 작성 시 각 문제 당 쓸 페이지 수 및 시간도 염두 해 두고 숙제 피드백 받으면서 문제에 따른 우선순위대로 기술하려고 노력
반드시 숙제는 하였음. 4문제 다 못할 경우는 30점 문제 위주로 함 목차, 도면 선정, 서술방법등은 모범답안을 참고하였지만 중요 키워드 우선순위는 반드시 강평자료 보고 스스로 정함 선생님이 강조하는 30점은 5페이지 20점은 3페이지에 최대한 맞춤 한정된 페이지에 정말 중요한 것만 적어야 할 경우 어느 것을 적을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봄 -> 처음 강평자료 보면 다 중요한 것 같음 선생님들이 피드백을 해줌 잘못된 도면 수정 각 건물 구조 및 시공에서 중요 우선순위 수정 본인이 직접 선정하고 수정을 받으면 시험 볼 때 유사한 문제에서 무엇을 먼저 적어야 하는지 파악하고 시험 볼 때 피드백 받은 것을 적용함
모범답안의 글씨 크기, 띄어쓰기 간격, 도면 크기, 줄 바꿈등 똑같이 베껴봄으로써 도면의 배치 방법, 크기등을 파악하여 좋은 답안 이미지 만드는 방법을 참고.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과 한 번 베껴보면 모의고사 볼 때 확실히 다름 각각 다른 수험생들의 답안지를 베끼면서 나에게 맞는 답안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음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시작한다면 막막하긴 하지만, 대신 나쁜 습관도 없으므로 선생님들이 시키는 방향, 방법 그대로만 실천한다면 금방 실력은 향상됩니다. 굳이 다른 자료 찾을 필요 없이 학원에서만 제공되는 자료로 공부해도 합격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학원에서 제공되는 자료양은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 할 만큼 많습니다. 공부방법은 처음 시작 할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위주로 기술하였지만 가장 힘든시기는 오히려 1차 발표나기 전에 면접 준비하다가 단 몇 점 차이로 과락 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 때 짜증나고 심란하고 공부에 집중이 안되지만, 짜증나면 짜증나는대로 집중 안 되면 집중 안 되는대로, 습관적으로 도면 연습하고 스크린 꾸준히 하시면서 중간에 절대 포기하지만 않으면 반드시 합격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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