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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수기 ] 목수에서 국가유산수리기술자 합격할 수 있었던 되었던 노하우
글쓴이 한솔아카데미 등록일 2026.06.23 조회수 18

Ⅰ.소개

1.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국가유산기술자(보수) 43회에 합격한 청년입니다!

저는 대목수로 6~7년 현장 생활을 했었기에 자연스럽게 국가유산수리기술자를

알게 되었고, 목수에 한정되고 싶지 않았던 제 욕심이 시작되어.

다양한 유산을 아우르며 일할 수 있는 보수기술자가 되는 것이 동경의 대상이 자, 내 일의 연장이라고 생각되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 공부 기간

ㆍ1차 합격 2년 / 최종합격3년(2022년 6월 ~ 2025년 7월)

-2023년 41회 시험 (1차 필기 불합격)

-2024년 42회 시험 (1차 필기 합격 / 2차 면접 불합격)

-2025년 43회 시험 (1차 필기 불합격 / 2차 면접 합격) (지옥에 다녀옴)

 


Ⅱ.학원 선택 이유

1. 학원의 필요성

ㆍ앞서 소개해 드렸지만, 저는 대목수 일을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목조 관련 용어나 제가 경험해 봤던 구조, 시공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합격에 도움을 주느냐? 하면 전 ‘NO!’라고 단호하게 말하겠습니다.

ㆍ왜 ‘NO’인가?

①현장경험만으로는 구조, 실무의 답지를 써 내려갈 수 없다.

②현장경험을 국가 유산 개별특성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없다.

③현장 용어 및 시공 방법은 정립되어 말하거나 적을 수 없다.

④개인적인 or 주관이 들어간 정답은 정답이 아닐 수 있다.

 

ㆍ그렇기 때문에 제 주변에도 짧으면 10년, 길면 30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현장에선 도편수, 먹잡이로 일하며, 최고에 있다는 분들도 불합격하고 포기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런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해서 떨어질까요?

 

ㆍ당연히 아니겠죠.

다만, 우리가 단순히 “바나나가 뭐야??”라고 했을 때 “아~ 바나나?? 그거 겉은 노랗고.. 속은 하얗고 먹는 거! 달콤한 거! 어~ 그리고…” 와 같이 당연히 우리가 아는 것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이걸 말로 얼버무리는 것이 아니라 “누가 누가 더 잘 알게? 적어보자~”라는 상황이 오면 적힌 내용으로 누가 더 잘 아는지는 명확히 판단될 것입니다.

 

ㆍ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경력이 많고, 잘 안다고 하더라도.

목차, 내용, 도면을 통해 내가 잘 안다고 보여주지 못하면 그 사람은 모르는 사람 처럼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 국가유산수리기술자(보수)의 주관식 시험입니다.

결국 아는 내용 또는 몰랐던 내용을 논리정연하게 적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 되는 공평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ㆍ현장경험은 물론 도움이 되지만, 현장경험이 없는 올해 1년 차 합격생, 작년 2년 차 합격생을 보더라도 현장경험이 없어서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한솔 아카데미에 수강 등록하여 커리큘럼대로 수업을 따라가고, 정교수님,홍교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면, 현장경험은 필요 없는 수준의 시험에 맞는 전문성을 갖추게 되실 겁니다.

 

2. 한솔 아카데미

1) 왜 한솔 아카데미인가?

유연한 공부 시간

-구조, 실무는 인강을 통해 여러 번, 아무 때나 들을 수 있으므로 이해가 부족한 초반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여러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연하게 시간을 조절하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체계적인 도면 시스템

-보수기술자 공부에서 가장 큰 벽은 ‘도면’이었습니다.

주말 실제 강의에서 선 그리기부터 쉬운 도면, 어려운 도면까지 종단, 횡단, 측면도 등등 다양한 도면을 최고 수준의 교수님들께서 직접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내가 그린 내용을 실강에서 직접 피드백해 주신 결과는 큰 벽을 허물 수 있었습니다.

With Youtube ‘수직수평 [Jbell]’

효율적인 커리큘럼

-구조&건축사 → 실무&법령 → 모의고사 순서로 진행되는 전체 일정은 용어조차 모르는 초반부터 후에는 2시간 내 답을 적어낼 수준까지 순차적으로 공부하기에 아주 효율적인 커리큘럼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신없이 답을 만들어 내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2) 학원을 다니면서 장점은 또 뭐가 있었나요?

①.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기술자 공부를 위해 혼자 공부를 한다고 하면, 공부를 위해 정보를 모으는 데만 1년~2년 내내 찾아도 다 찾을 수도 없고, 찾은 정보가 정확한 정보가 아닐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한솔 아카데미에서는 그동안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노하우로 만들어진 양질의 교재와 정보에 대한 진정성을 판단할 수있는 두 교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쓸모없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②.공부 방법을 가르쳐준다.

-건축사, 법령, 구조, 실무 모두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보수기술자 시험의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는 도면을 가장 쉽고, 상세히 가르쳐주는 곳이 한솔 아카데미라고 생각합니다. 비교 불가입니다. (나머지는 뒤에 서술하겠습니다.)

이렇게 공부 방향에 대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 운영.

-학원에서 짜주는 ‘스터디 그룹’ 뿐만아니라 ‘화면공유 스터디’를 통해 개인 공부 및 그룹공부 모두 가능하여, 결과적으로는 공부 시간 체크 및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었습니다.

 

모범답안 활용

-실전 모의고사 및 실전 모의고사 전 매주 실강에서 보는 연습 모의고사의 모범답안은 학원생 중 충분히 잘 풀어낸 답안 또는 일부분을 손보면 충분한 답안일 경우, 공개 피드백을 위해 채택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 모범답안 비교를 통해 문제의 풀이 방향을 크게 도움받았습니다.

 

ㆍ결과적으로 현장경험이 있거나, 없거나 거를 것 없이 필수적으로 ‘한솔 아카데미’ 같은 확실한 학원에 다녔기에 빠른 시간 내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Ⅲ.공부 방법 & 전략

0. 공부 시간 및 계획

1) 공부 시간

-1년 차 때 초반인 6월부터 9월 정도까지는 하루 6~8시간 공부했으나 부족함을 느껴 10시간~12시간으로 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2년 차 때는 평균 11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딴짓 안 하는 순수공부 시간인 ‘순공’시간으로 최소 10시간 하려고 강박적으로 접근했습니다.

 

-면접은 공부 방법이 달라서 사실 깨어있는 모든 시간이 공부 시간이기 때문에 논외로 두겠습니다.

 

2) 공부 계획

①스터디의,스터디에 의한,스터디를 위한 계획

도면시험

-오전 11시~12시에 도면시험 시간을 두어서 처음엔 하루 1~2개 / 점점 하루에 20개 중 2개 랜덤, 60개중 2개 랜덤식으로 늘려갔습니다. 결국 일어난 시간부터 시험까지는 목조, 석조 등 건조물에 대한 충분한 구조분석 및 도면 공부 시간으로 활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구조, 실무 전화스터디

-오후 5시~6시에 전화스터디 시간을 두어서 점심 식사 후 공부한 내용에 대해 서로 랜덤으로 문제를 내서 스크린암기한 내용을 체크했습니다.

객관식 시간 체크

-저녁 식사 후에는 건축사 or 법령을 개인적으로 공부하는지 ‘화면공개 스터디 (웨일온 or zoom 등)’를 통해 서로 공부 중인지 체크하며 진행했습니다.

②개인 공부 계획

ㆍ스터디없는날 또는 저녁 시간 활용

-월요일은 학원 과제 / 토요일은 주간 정리 시간으로 두었기 때문에 이때 도면시험,전화스터디 때 부족한 내용을 다시 체크하고, 욕심이 나는 내용에 대해 복습하거나 예습하는 시간으로 사용했습니다.

 

-저녁 시간은 사실 객관식만 투자하기에 부족하지만, 구조, 실무, 도면이 부족하다면, 1~2시간 정도는 추가로 시간을 투자했었습니다.

 

-적산은 아침에 일어나 공부 자리에 앉으면 1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1. 구조 & 실무 & 건축사

1) 세 과목은 사실 하나다.

-구조, 실무, 건축사는 각각 별개로 생각해 공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최근 출제경향을 보더라도, 구조 & 실무 문제가 섞여 나올뿐더러. 건축사에서도 구조, 실무 문제를 객관화한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2) 한국건축구조(구조)

ㆍ인강을 통한 구조이해 → 교재분석 → 도면화 → 답안작성 → 기출비교

-인강을 통해 최대한 구조에 대해 이해하며 공부가 됐으면, 교재 내용에 대해 스크린암기를 하여 모든 내용을 머릿속에 넣습니다. 암기 순서는 학원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암기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빨랐습니다.

-스크린 암기가 충분히 됐다면 교재 내용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그 이유는 텍스트에 치중되어 외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텍스트 주변의 도면, 사진을 통해 이미지와 연관했습니다.

-암기한 내용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부분 도면교재를 통해 언제든 텍스트를 도면화할 수 있도록 공부했습니다.

 

-구조 내용 관련 대표 사례들의 도면교재(종, 횡단 등) + 구조 부분도면 등 준비됐다면 학원의 연습문제 or 예상문제 or 기출변형 등 실강에서 모의고사 + 과제 등을 통해 여러 번 답안화 했습니다.

같은 문제라도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해서 여러 번 갈아치웠습니다.

 

-공부한 범위의 보수, 실측 설계 기출문제를 모조리 찾아내 답안화합니다.

 

3) 한국건축보수실무(시공)

ㆍ구조와 공부 방법은 비슷합니다.

-인강 → 교재분석 → 도면화 → 답안작성 → 기출비교 순서대로 했습니다.

 

-다만, 실무는 시공화 도면은 요구사항이 아닐 경우가 많기에 이해를 돕거나

텍스트를 줄여 설명할 때 분석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정답이 없습니다.

구조 공부하며 쌓은 도면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적으로 만들어 썼습니다.

 

루틴 만들기

-구조 문제는 원하는 도면이나 답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공 문제는 원하는 도면이나 답이 딱 정해져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개개인의 답이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보수 방법을 설명하라’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루틴을 만들어야 수월합니다.

답은 문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지만

답을 적는 틀은 만들어 놓으면 틀 안에서 내용만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원의 실무 수업을 듣고 모의고사 답안을 비교하다 보면 내 루틴이 만들어지실 겁니다.

 

시방서 참고

-시방서의 내용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으나, 답안 해결이 어려울 경우 최소한의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원의 실무교재 내용과 당해 국가유산표준시방서를 참고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앞쪽 일반공통 사항 내용은 달달 외워야 하는 부분도 있고, 뒤쪽 시방사항은 한솔 교재 내용을 주로 두고, 참고서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4) 한국 건축사

ㆍ한솔 아카데미 교재

-교재 내용을 보면 한국건축의 역사, 한국건축 통사 같은 한국 건축사 관련 서적들의 핵심 내용과 기출 관련 내용들이 모두 들어가 있는 교재이기 때문에 별도로 관련 서적들을 모두 보고 개인적으로 정리할 시간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별도로 내용을 정리하시기보다는 한솔 건축사 교재를 메인 교재로 가고 추가 내용이 있는 경우 여기에 정리하시는 방향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원의 한국 건축사 실강을 통해 화면자료와 공부했을 때 이해도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건축의 역사(김동욱)

-사실상 한국건축사 시험의 메인이라고 얘기하는 책입니다.

-저도 틈날 때마다 여러 번 봤습니다.

-1년 차 때는 한솔아카데미 교재와 이 책만 읽어서 80점 이상 확보했습니다.

 

 

한국건축사((보라색)이정열)

-사실 한솔 교재와 한국건축의역사만 봐도 충분하지만, 이 책은 기출에 나온 문제들을 어디서 발췌되었는지 알려주면서 기출 내용을 분석한 참고서입니다.

답답하실 경우 추천하고, 이 책에는 보수, 실측 설계의 건축사 외 구조, 적산 등 문제를 분석한 내용도 있습니다. 참고하기엔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스터디원끼리 돌려보는 걸 추천합니다!)

 

★외울 것, 눈으로 익힐 것을 명확히 구분하자.

-눈으로 객관식 지문을 봤을 때, 틀린 내용인지 구분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은 대부분 시간의 흐름에 따른 문제입니다. 이런 것은 ‘이해’하는 선에서 가볍게 문제가 정리되지만, 정말 ‘암기’해야만 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시대-유적지 사례 / 향교 - 배치 형식 / 평면 형태 - 주거사례 / 장인 - 건물등이 있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시험이 다가올수록 자주 보는 식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렇기에 초반부터 자주 보고 충분한 시간 투자를 했습니다.

 

2. 도면

ㆍ도면이란?

-도면은 목조, 석조, 근대유산 등 개별사례의 건물 전체 또는 일부 또는 부재를 종단면도, 횡단면도, 측면도, 투상도 등으로 그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 없이 펜으로만 그려야 하므로 많은 연습량이 필요하고, 최근 시험에서는 도면 자체의 배점이 크지 않을뿐더러,

도면 그리는 시간이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그리는게 중요합니다.

 

ㆍ건물도면 암기 방법

-도면도 텍스트 스크린암기와 같은 방식으로 외워야 합니다.

-해당 건물도면과 해당 건물의 구조분석은 병행돼야 합니다.

①건물마다 정해진 수치로 외우기

-주 칸 거리, 도리 레벨을 해당 건물마다 몇 칸인지 기준을 잡아 외우기

②비례로 외우기

-이 건물은 “도리 레벨 1칸일 때 주 칸 2칸“ 식으로 몇 대 몇 식으로 외우기

 

-사실 둘 다 가능해야 한다는 게 정석이긴 합니다.

그 이유는 지면을 구성하다 보면 도면 그릴 공간이 협소할 때는 외운 정해진 수치를 적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비례로 외우기가 헷갈려서 개별 건물마다 주 칸, 도리 레벨을 별도로 외웠기에 도면을 그릴 상황이 오면 아예 한 장 건너뛰고 지면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③건물도면의 부분화

-문제에 따라서 해당 건물의 일부분만 끊어 그릴 상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정한 시작점을 통해서만 그릴 정도가 아니라 중간의 어떤 부분을 그리라고 하더라도 그릴 수 있는 수준으로 알고 있고, 연습해야 합니다.

 

★한솔 도면 수업 듣기★

-위에 제가 구구절절 설명한 내용은 한솔 도면 수업을 들으면 다 해결됩니다.

-개인별로 맞는 펜 추천부터 나쁜 습관, 약한 부분을 모두 고쳐줍니다.

-쉬운 도면부터 3D, 복잡한 도면까지 모두 순차적으로 그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비례 잡는 법, 쉽게 그리는 방법까지 모두 알려주기 때문에 초반부터 따라가면 도면에 자신감도 붙고, 실력도 상승했었습니다.

 

★수업 내용 외 도면을 공부하자★

-학원에서는 필수도면 및 내년 예상 문제 도면을 실강에서 그리지만, 모든 건물을 다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외 한솔 도면교재에 있는 필수도면 및 이전 기출에 나온 건물들의 도면은 개인적으로 그려보고,

학원에 과제형식으로 제출하면 스스로 공부도 되고 피드백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는 훌륭한 무기를 쥐어줬지만 활용하지 못하면 꽝입니다.

 

 

 

3. 법령

ㆍ한솔 교재로만 공부

-저는 학원 법령 수업을 듣고 한솔 교재로만 공부했습니다.

법제처에서 조문 내용을 체크하거나 3단비교를 보기도 했지만, 참고 정도로만

봤습니다. 그 이유는 한솔의 법령교재에는 ‘핵심포인트’라고 하여 주요 조문내용이 끝나면 핵심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에 빈칸이 되어 있어 중요 부분을 암기하기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법령을 처음 접했을 때 두려웠으나, 한솔 아카데미의 법령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운 부분도 충분히 이해되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법령은 100점을 노리고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법령이 제일 쉽다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다른 과목 대비 같은 시간을 투자했을 때 아웃풋이 확실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충분히 시간 투자를 해서, 투자 대비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 건축사 점수를 커버해야 합니다.

 

 

4. 적산

ㆍ별도의 시간 투자 필요

-계산기 적응부터 시작해서, 매일 산출식을 적어보고, 답을 내보는 것으로 최대한 익숙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의 실무 실제 강의에서 충분히 알려주지만, 이 내용을 실수 없이 적용하기 위해서는 매일 한 문제 정도씩은 시간 투자를 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출제 비중도 높기도 하고, 답이 맞은 경우, 과락을 면할 가능성 이 매우 높으므로 투자가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ㆍ표준품셈과 친해지자.

-당해 국가유산수리표준품셈에 따라 문제에 숨겨진 수치를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거나, 산출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필수로 외워야 합니다.

 

★한솔 적산 실강을 꼭 듣자.

-실강에서는 이전 기출이나 예상 문제들을 충분히 풀어보기 때문에 적응하기 좋은 초석을 마련해줍니다. 또한 강의 내용의 유인물을 통해 품셈 中 눈여겨 봐야 할 내용을 알려주기 때문에 외워야 할 포인트도 알 수 있습니다.

 

 


 

Ⅶ.현장에서 봐요!!

ㆍ제가 처음 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 고등학교 교사를 하고있는 제 친구가 옆에서 말하길, 공부하기 전에 꼭 합격 수기를 여러 개 봐야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ㆍ그 이유가 무엇인지 몰랐었으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 합격 수기의 목적은 이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의 동기부여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ㆍ저는 OMR 카드에 마킹을 하는데, 일자로 쭉~ 긋지 않고, 문제의 답을 풀어서 내본 것이, 이 시험의 조건을 맞추기 위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공부와는 거리가 멀게 살았었으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보다.

쉽게 합격하실 겁니다!

ㆍ충분히 노력하니 졸라맨도 못 그리던 제가 복잡한 여러 건물을 그려냈고, 외워보지도 않았던 많은 양의 내용을 외워 적어내고, 말하고 다 해냈으니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하실 수 있습니다!!

ㆍ이 합격 수기를 보시면서 합격하기 위해 공부하실 여러분들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P.S.2차 면접에서 절대 떨어지지 마세요. ㅠㅠ 1년이 매우 길고 힘듭니다….

-꼭 1차 필기 합격 후 죽을힘을 다해서 2차 합격해야만 해요!!

 

ㆍ마지막으로 3년 동안 가르치고 도와주신 정교수님과 홍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같이 공부했던 철,쭈,히 스터디원들 고맙습니다!!

 

ㆍ여러분 우리 현장에서 봐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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